스스로 항해할 수 있는
온전한 선장이 되기를
삶이 창업의 바다로 떠밀었을지라도, 키를 쥐고 항해하는 것은 당신이어야 합니다.
퇴직금을 밑천 삼아 사장이라는 낯선 명함을 쥐게 된 중년들.
이 분들 중 대부분은 거창한 유니콘 기업을 꿈꾸며 뛰어든 사람들이 아닙니다.
삶의 현실이 창업이라는 낯선 바다 한가운데로 떠민 것입니다.
저는 그 분들을 '비자발적 창업자'라고 부릅니다.
열심히 일해 매출만 나오면
통장에 돈이 쌓일까요?
그 결과, 밤낮없이 일하고도 결제일만 되면 잔고가 바닥나 발을 구르고, 끝내 감당하기 힘든 빚과 폐업이라는 벽에 부딪히는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봤습니다.
어찌 보면 참 단순합니다.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대부분의 성공과 실패는 바로 그것의 차이였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매몰되어 마진 구조와 현실을 외면합니다
정부지원금과 각종 지원사업만 좇아다니는 업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유는 같았습니다. 시장을 정면으로 상대할 자신이 없어, 시장이 아닌 곳에서 답을 찾으려는 것입니다. 그저 열심히 하다 보면 좋아질 거라는 막연한 희망 뒤로 숨어버리는 겁니다.
철저하게 순이익을 남기기 위해 숫자를 직시하고 가치를 전합니다
대표가 해야 할 일이 무언지 정확하게 알고, 묵묵하게 그것을 실행합니다. 물론 운의 영역도 있지만, 그 운이라는 것도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때 잡을 수 있는 건 분명합니다.
매출을 위해 소비자를 고객으로 만드는 다양한 시장 소통 활동, 팔아서 들어온 돈이 새지 않도록 자금 현황을 직시하며 진행하는 지출 관리. 이 두가지는 거의 모든 성공하는 사업가들의 공통점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깨달았습니다.
이 차이는 타고난 재능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
그저 체계적으로 배우고 훈련하면 갖출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을요.
실전 창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슬라이드가 아닙니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제도권의 창업 교육은 형식에 치우친 경향이 분명히 있습니다.
실전 창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슬라이드가 아닙니다.
안전한 창업 항해를 위한
최소한의 '캡틴의 자격'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과 브랜딩
제품의 스펙만 나열해서는 가격 경쟁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왜 이 사업을 하는지, 우리의 제품이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명확히 전달해야 제값을 받고도 고객의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벌어들인 돈을 지켜내고
순이익을 키우는 자금 관리
“매출은 나오는데 왜 결제일만 되면 남는 돈이 없을까요?”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털어놓는 고민입니다. 자금을 통제해 매출 효율을 높이고, 정산 시차를 장악해 흑자도산을 피하는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금 관리는 아끼는 기술이 아니라, 최적의 타이밍에 과감하게 투자해 사업을 키우는 공격 무기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를 ‘캡틴의 자격’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창업자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최소한의 자격입니다.
대박의 환상을 파는 곳이 아닌,
생존과 성장에 필수적인
최소한의 실무 기술 훈련소
비바람 부는 사업의 바다에서 폭풍 자체를 없애줄 수는 없지만,
습관
배에 물이 새는지 매일 통장과 숫자를 직시하고 점검하는 생존 습관
기술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목적지까지의 연료를 냉정하게 계산하는 실전 기술
도구
그 습관과 기술을 매일 손에 쥐고 현장에서 반복할 수 있게 해주는 실무 도구
저는 위드캡틴의 훈련 시스템으로 이 세 가지를 창업자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동네 가게의 결제일부터
대기업의 돈 관리, 스타트업의 청창사·투자 유치까지,
크고 작은 사업의 자금 시스템을 계획하고 운영하면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겪어온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안지윤 (Ahn Ji-yoon)
여성창업 전문코치
"규모는 달라도 살아남는 원리는 같습니다. 책상머리의 이론이 아닌, 12년간 현장에서 직접 자금을 유치하고 통장을 책임져온 실무 도구로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지켜드립니다."
실전 C레벨의 시선
현) 웨어컴퍼니 이사 (CFO·COO)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선정을 직접 이끌고, 민간 투자 유치 및 정책자금 조달과 정산 실무를 총괄. 매일 원자재 결제, 인건비, 통장 잔고의 시차를 직접 통제하는 현업 경영인.
공인 액셀러레이터의 시선
창업기획자전문인력(20기) · VC Sprint(41기)
공인 창업보육전문매니저이자 전) 티비지파트너스 경영기획실 수석매니저. 수많은 초기 기업의 자금 조달과 회계·재무를 총괄하며 냉정한 자본시장의 문법으로 생존을 검증.
골목·문화 창업 코치의 시선
공인 문화창업플래너 · 사회적경제 MBA
소상공인, 로컬 서비스, 문화콘텐츠 창업자가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고 고유한 스토리텔링과 브랜딩으로 제값을 받는 방법을 코칭하며 단단한 흑자 매장 체력 구축.
미래 비즈니스 연구자의 시선
서강대 가상융합전문대학원 석사 재학
AI 및 최신 테크 비즈니스 트렌드를 일반 창업 마케팅과 BM에 접목. 서울창업허브·인천TP 등 대형 공공 육성 사업을 총괄해 온 정책자금 레버리지 전문가.
창업은 무모한 도전이 아닙니다.
스마트한 창업 항해를 시작하세요.
저에게는 소박하지만 단단한 꿈이 하나 있습니다.
시작은 삶에 등 떠밀린 비자발적 창업이었을지라도, 저희 팀이 말하는 '캡틴의 자격'을 갖춘 분들이 매출을 고민하지 않고 자금 관리 숫자를 보면서 더 이상 막연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피땀 흘려 번 돈을 온전히 순이익으로 남기며, 사업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는 온전한 선장으로 자립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위드캡틴과 함께 안전한 창업 항해를 시작해 보세요.